비로소 나한테 가장 맞는 영어, 수학 인강 선생님을 찾았고, 나한테 가장 맞는 수학참고서도 찾았어.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 인강을 찍기 시작했고. 수능 셀파가 출간됬고, 수학의 원리 수1이 나왔어.알라딘 참고서 중고샵이 열었고, 스카이에듀에서 프리패스를 시작했네? 비로소 목표가 확연해졌고, 내가 나아갈 길을 정했어.


…정말 비로소기 짝이없다. 어휴 제길. 딱 1년만 일찍 그랬다면. 이라는 부질없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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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카테고리의 용도는 요딴식으로 쓰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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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bleaf.net bleaf_ 2009.12.13 04:10 신고

    이게 아마 "freeboard" 카테고리의 설명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