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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http://blog.bleaf.net/entry/노력하지-않는-자에-대한-경멸과 완전히 같아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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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적은지가 벌써 8월. D-100일 때의 격문! 으로 쓴 글인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됬네. 너희들이 내 꾀임(…)에 빠져 날 선택한 것 처럼, 너희들도 나에게 선택받았다는 그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 지금 너희가 너희 미래에 바라보고, 너희들의 꿈을 바라보며 달리고있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조금 더 달려보자. :)

[공지이야기] 다음주 특강은 확률통계 100선, 이차곡선 보강, 6월 9월 문제풀이 (파이날 보강) 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