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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자 한명 없이 (사실은 있습니다만__)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이 벅차고, 정신없이 따라오신 이 1주 (약 2주)간의 시간은, 여름방학때 심화강의 혹은 문제풀이를 하시면서 꽃피게 (…) 될 거여요. 굉장히 소중한, 꼭 해야하는 과정을 밟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 짤방처럼 지내신 분들은 님 후회함 님 큰일났슴 (…)

질문 들어왔던 내역의 강의는 토요일날 진행하다가 학교의 방해로 (…) 도중에 끊겨버렸습니다. 어떡해야할지 현재 고민하고있구요, 1번까지 해설한건 포럼에 올라가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가서 보시구요, 평균값의 정리가 취약하신 분들은 꼭 봤으면 좋겠구요 뭐 그러그러해요.

이과예찬의 본질은 원래 스터디그룹이 아닌 친목계열입니다. 하지만 고3이다보니 그게 쉽진 않죠. 일단 포럼 자체의 활성을 바랬지만 그건 좀 힘든 것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찌되었든, 다음주부터는 (혹은 다음주 중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저번 프로젝트 참여자분들은 이과예찬의 "회원"이 아니고, 이 프로젝트의 "참여자" 이십니다. 즉, 다음 프로젝트를 의무적으로 참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슴이 두근닥세근닥거려서 도저히 내신을 버리지 못하시겠거나, 내지 기타 바쁜일이 있으시다면 과감하게 무시!!! 하시구요, 함께 걸어가실 분들은 다음 프로젝트를 참여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더 뛰어봅시다!

  1. 정현재 2008.06.24 00:55 신고

    씽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