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예찬 프로젝트 5의 전체적인 주제는 "질주"입니다. 콘서트 : 독주를 향한 질주의 소나타! …괜찮지 않나요? :) 독주를 향한 질주의 소나타(PFW)는 이전 중간에 폐강된(-) 강의의 이름이었습니다만, 그 정신을 고대로 이어받아서…약간 더 미쳐버린(-) 것이라 생각하면 편하겠습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간단한데 어렵습니다. (!)

내용부터 말해보자면 1주만에 디엠 한권 끝내기! 가 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사고, 정가 11000원)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의의는, 6월 전까지 이과생으로써 필수적으로 수학 개념을 한번은 다 돌아봐야하며, 그를 위해 지금 한번 "미칠필요가 있다" 라는 것에 착안, 쉬는시간과 점심시간까지 모두 활용한 "진짜 공부"를 고양하기 위한 데 있습니다.

…그냥 쉬는시간이고 뭐고 필요없이 열심히 하자 이겁니다. 1주완성! 이라구요.

구성은 이렇습니다. 매일 문자를 통하여 제가 하루 진행분량을 제시합니다. 4단원부터 13단원까지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루 평균 1단원이 제시될 거에요. 수학은 애초에 독학이 중심이 되는 학문이고, 수학에 미쳐있을 때는 수학만 하면 됩니다.(!) 그는 아직 여름방학 전이고, 실력이 점수로 승화하는 시간은 여름방학이라는 강력한 믿음을 근거로 합니다.

1) 매일 아침, 1~1.4단원 내외의 분량 제시
2) "7시 이전까지" 수업시간, 쉬는시간, 점심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풀이.
3) 모르는 문제, 이해안가는 파트를 질문.
4) 다음날 화요일까지 제가 해설 강의 및 중요한 포인트를 제시.


뒷부분 강의는 음성이 될수도 있고, 영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뭐..한 10번 올리고 나니까 온라인에 올리는데 전혀 두려움이 없슴미담 (…)

쉽지않습니다. 제가 더 잘 압니다. 하루 가용시간의 70%는 투자하셔야 할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진행함은, 이가 필요하다는걸 알고있기에 그렇습니다.

자, 달려갑시다! 질문은 P고 분들은 직접 하시면 되고, 그것이 힘든 분들은 문자, 전화, 포럼에서 하시면 됩니다. 포럼은 옆부분 배너를 클릭하세요! (가입하시구요!)
  1. 정현재 2008.06.11 01:15 신고

    짝짝짝

  2. Favicon of http://bleaf.net/igwa 야임마(문형민) 2008.06.14 10:01 신고

    강의 보려면 어떻게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