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예찬 프로젝트 2, 동행이 좀 흐지부지해지고 (…) 대신 RFM의 연계, 클라비스-수학2 강의로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재수생들은 D70일부터 하루에 한 개 이상의 모의고사를 원래 수능시험과 똑같은 시간 내에서 몇 십번씩 풀어오면서 신체 리듬 자체를 만들어 나가죠. 학교, 학원과 게으름 및 오우거배틀및 갑작공격(서든어택?)의 존재 때문에 (…) 재학생들은 그를 쉽게 일궈낼 수 없는 바! "다함께"라는 이름으로 덫을 만들어봅니다. AM12:00이란 이름은 작년에 진행했던 AM8:40 이란 이름으로 모의고사를 100회-_-풀었던 미친 프로젝트의 정신을 잇는 것으로써…. 주절주절.

당연한 이야기지만 모의고사는 모두 직접 제작된 파일입니다. 다만 1회는 시간이 모자랐던 바, 수리를 제외한 과목은 세월이 좀 지난 (…) 과거의 사설모의고사를 함께 풉니다. 우리모두 D사와 J사에게 2천원 정도의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봅니다.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감사. 아, 2천원 하찮고나. (─)

미리 풀어오는 미친짓을 해도 별 상관없습니다만, 자기 실력을 테스트하는 의미에서도 그냥 "뽑아만" 오십시오.
자, 시작합시다. :)

─────<2009년 12월 12일 이후로 배포 중지>─────

매일 12시. 모의고사는 평촌고, 3학년, 16반에서 진행됩니다.

가형 모의고사는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여기 스터디그룹 이름이 뭐죠? :)
이번 모의고사 제작에는 이과예찬 2기, 이세진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별로…. (…)

덧 : "동행"과도 연계됩니다. 모르는 문제, 좋은 문제는 계속 제보하십시오. "모의고사 제작진"에 포함시켜드립니다 (!!)
덧 : 사설모의를 풀이했을시엔 해설하지 않습니다. 즉, 이번주는 수리만 해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