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지]
…CIT는 이과예찬 본부에서만 진행하는 것으로 잠정적인 결론이 내려졌어. 일단,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실망스럽고, 솔직히 말해서 조금 화나기도 하고. 대충 그런그런 감정. 여기서, 내가 화나고, 심지어 분노라는 단어까지 쓸 수 있는 것들은, 너희들의 대부분이 아니라…. 시작할때 공지했던 단 한마디. 자신에 대해 소홀한 모든 이들에 대한 분노. 즉, 내가 내준 어떠한 무언가, 가 아니라, 너희들 자신을 위한 무언가에 소홀했다는 그게 조금 화나. 타겟이 누군지는 굳이 밝히지않겠지만…. 아무튼, 앞서 말했듯이 개인적인 신뢰 부터 모든게 무너진 사람도 한명 있어. 음…대충 그래. 어찌됬든, CIT, 나아가서 이과예찬은 개인적인 발전을 위한 자율적인 참여집단이야. 서로서로가 서로를 보듬고, 도움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집단이었으면 해. 그렇기에, 나에대한 신뢰를 저버린 아이들은 과감하게 제외했어.

…그런 관계로, 현재 이과예찬의 멤버는 다시 재모집. 이전부터 함께하는 아이들도 있고, 다시 추가되는 아이들도 있어. 5번째 프로젝트는 PFW와 함께 진행, 타 학교까지 모조리 포함해서 한꺼번에 진행할 예정이야. 그런 사정에 근거하여... 본 공지를 시작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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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예찬, 5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메인 페이지에 나와있듯, 이과예찬은 함께 걸아나갈, "동행"의 의미가 큽니다. 현재 진행하고자 하는 것은 이학상장의 연계, 강의와 더불어 필수과목을 "강압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자 하는 일종의 프로그램. 쉽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평소에 해온 이학상장의 프로젝트를 이어서, 함께 문제집을 빠르게 풀어나가되 제가 강의하는 내용으로 빠르게 보충해나가는, 초단기 완성프로젝트를 말합니다.

현재 계획중인 프로젝트는 신사고에서 나온 디엠 심화미적 1주완성 프로젝트, EBS 인터넷수능 분권 (수1편) 2주완성 프로젝트. 이는 CIT, Critical Implicit Theorem에서의 "일반고에서의 지적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내용을 포함하고있습니다.

제가 매우 바쁜 관계로, 이전처럼 완벽하게 봉사활동적인 활동을 불가능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걸아나고가고 하자는 마음에 다시금 인원을 모집합니다. 현재 확정된 인원은 5명 내외. 추가 인원은 따로 모집하고있습니다.

나도 아닌, 너도 아닌 우리를 지향하는. 이과예찬, 함께하실까요?

이과예찬 프로젝트 5, "The Concert:독주를 향한 소나타" 를 시작합니다.

p.s: 메신저를 통해 제가 직접 모집하고있습니다. 밑의 덧글로 남겨주셔도됩니다.
p.s: 이후, 이 블로그는 공지용 블로그가 됩니다. 회원들의 소통은 따로 포럼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